치아관리상식

제목:증상이 없는데도 생기는 충치에 대해 알아봐요

내용:

 

사람의 치아는 32개로 꼼꼼하고 깨끗하게 관리를 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로 관리를 잘 못하면 치아에 구멍이 생기고 썩어가는 충치가 생기게 됩니다.
어른이 되었을때도 식습관의 서구화와 흡연, 음주 등의 이유로 충치가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별다른 증상이 없어도 충치라고 하는 치아우식증이란 것이 있는데 오늘은 이러한 질환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먼저, 치아우식증란 건 치아의 표면에 있는 에나멜이 입속에 있는 박테리아로 인해 설탕 및 전분 등의 분해로 나오는 산성으로 치아가 손상이 되는 현상, 즉 충치가 발생하는 걸 말합니다.
치아우식증에 걸렸을때 증상은 초반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으나 시간이 지나 찬 음식을 먹게 되었을때 이가 시리고 좀 더 지나면 차가운 것 뿐만이 아니라 뜨거운 음식에도 민감해 음식을 씹어먹을때마다 통증이 생깁니다.
또, 여기서 시간이 더 흐르게 되면 차가운 음식에는 통증이 완화되고 뜨거운 음식은 먹게되면 여전히 통증을 느끼며, 음식의 섭취가 없어도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와 같이 치아우식증이 있다고 해도 바로 증상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주기적인 진료를 통해 관리를 받는 것이 가장 좋으며 치아가 시큰거린다 싶으면 곧장 치료받으셔야 합니다.